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십일조 이야기가 나오면 록펠러가 종종 등장하는데..

대학교 때 부터 록펠러는 Dirty Money 의 대명사로 배웠는데..(참고: 네이버 캐스트 세계인물)

참.. 이거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뭐 처음에는 십일조 잘 내서 부를 축적했는데 나중에는 그 돈에 넘어졌다... 이런 식인가요..

그러기엔 그의 악덕행위가 후반부에만 나타나지 않았거든요..

기독교에서는 그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악한방법으로 취득한 수입의 소득. 도둑이 장물을 팔아남긴돈을 십일조를 내는거는 어떻게 본다는 말이지?
글쎄, 십일조를 한 그의 의도나 중심은 하나님만 아실테니 그 십일조를 믿음의 고백으로 받아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 몫이지 안을까? 사람이 그 헌금은 온전한 헌금이냐 아니냐를 판단할수 없을것 같고, 하지만 악하게 번 수입에 대한 도의적 또는 사법적인 책임은 사회에서 물어야되겠지, 하지만 하나님도 악하게 번 돈을 헌금한 자의 중심을 100% 받으셨을까 믿고 싶네,, 지난번에 돈섹스권력할때 나눴으면 좋았을것같은데 ^^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지금 다윗의 부하 얘기가 생각나는데,,, 다윗의 부하가 사울왕을 죽여 그 머리를 다윗에게 바쳤지. 물론 다윗에게 충정을 바치기 위해서 다윗이 하지말라고 한 행동을 한거야. 세상사람들 입장에서 사울의 머리만큼 다윗에게 큰 위안을주는 게 어디있겠어. 1계급 특진도 모자라 완전 대박 승진감이지.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이 정하신 왕을 마음대로 죽였다고 되려 그 부하의 목을 베지. 다윗이 하나님과 합한 성경인물임을 볼때 하나님의 마음도 이와 같지 않을까? 비록 세상관점에서 큰 믿음(소유의 큰부분을 떼어바치는 십일조)도 하나님이 원치않는 방법으로 취한 것이라면 아무것도 아닐수 있지 아닐까. 이론,, 말이 될까 모르겠다. 다른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
2010/02/07 22:31 2010/02/07 22:31
2010/02/07 17:27 2010/02/07 17:27
 

20100206, 얼 O.로우, 드림빅(헨리에타 미어즈 이야기)  성서유니온선교회


매일성경 LTC 참가중 책 판매대에서 본후 바로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원래 관심있는 인물이 아니면 좀체 전기는 읽지 않는 편인데 소제목의 ‘한 성경교사의 끝나지 않은 꿈’이라는 문구가 관심을 불러 일으켜서 읽어 보았다. 위대한 성경교사는 어떤 삶을 사는 것일까. 그녀의 어떤 점이 이와 같은 평가를 받게 했는지 궁금했다.  예수를 아는 지식을 나누고자 하는 비전과 지혜로운 실천, 그리고 그녀의 비전이 하나님의 관심과 맞아 떨어지며 하나님은 그를 말씀전파의 사람으로 키우시고 사용하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통해 먼저 스스로 성경 말씀의 맛을 알아 즐겨 공부하는것,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꿈으로 삼고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비전화시켜 실행하고, 무엇보다 모든 것을 성령님의 힘에 의지한 겸손한 그의 태도는 하나님, 사람 그리고 자신과의 관계에서 모두 균형을 이루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믿는다. 

성경을 살아가는 사람의 본이 무엇인지, 리더로서 끊임없이 진화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다. 비록 책을 통해 만났지만 말씀에 대한 열정, 세상에서의 탁월함, 그리고 하나님의 동행을 경험한 한명의 좋은 멘토를 만난 것 같아 감사했다. 


책 중 몇구절

“예수그리스도의 주되심은 헨리에타 미어즈의 주된 메시지였고, 그녀는 사는 날동안 전세계를 다니며 그 메시지를 끊임없이 선포했다(p26)

선교사는 가진것을 끊임없이 내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씀에서 힘을얻고 영양분을 공급받아야한다는 것이 평소 그녀의 지론이었다(p31)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말씀드리던 어머니의 모습은 결코 잊지않았고, 어머니가 매일하던 것처럼 한시간 동안 기도한다는 커다란 포부를 품었다(P54)

훈육은 부모가 임의로 정하는 규칙이 아니라 모든 관계에 적용되는 경건한 삶의 기준이었다(P57)

성령의 충만함을 선물로 받는 것 외에는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얻기위해 할수있는 다른 일이 없다는 사실이었다(P65)

제평생을 통틀어 가장 큰 영적 자산이 바로 안 좋은 시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늘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되었거든요(P69)

헨리에타는 그녀의 집 거실에서 수업을 하기로 했다(P74)

그녀의 성경공부에서 중요한 측면은 테크닉이 아니라 성경의 모든 진리에 대한 물릴줄 모르는 식욕이었다. 그녀는 간절한 기대를 갖고 성경을 펼쳤다(P87)

하나님은 상황을 이끌어가시며 그녀가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셨다(P92)

그녀는 꿈이란 열심히 일해서 그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에게만 이루어짐을 아는 실용주의자였다. 따라서 언제나 자신의 비전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꾸어 놓았다(P98)

교사는 자신이 가르칠 내용을 알고 관찰한후 그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합니다. 교사가 성령을 의지할수록 하나님이 쓰시기에 적합한 도구로 자신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P124)

주님께 자신을 내어놓음으로써 새로운 가르침을 얻고 기존의 생각들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그것이 그 유명한 영적권위의 비결이었다(P128)

헨리에타에게 가장 약한 부분은 시력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녀를 작가와 저술가로 부르셨다(P148)

성경의 더 깊은 진리를 대담하게 추구하는 태도,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인정하는 솔직함, 그들과 함께 모르는 부분을 파고드는 열린자세는 젊은 대학부원들의 상상력을 일깨웠다(P158)

인격적 감화 : 사랑, 지혜, 보살핌, 시간을 냄, 긍정적, 직설적, 유머, 다채, 환대, 매력, 복음(P178-203)

그녀는 리더를 길러내는 과정에서 두가지에 초점을 맞췄다. 하나는 하나님과의 관계, 다른하나는 목표였다(P213)

헨리에타 미어즈에게는 자신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고있는 사람에게 불안이나 거북함이없었다. 그녀는 다른사람의 은사와 재능을 기뻐했다(P228)

마지막에 부록으로 나온 주일학교 교사 십계명과 주일학교 성공법칙은 필독


 

2010/02/07 00:01 2010/02/0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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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살아있기때문에,,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 ··· e%3D2087

2010/02/03 11:57 2010/02/03 11:57

1월의 마지막날, 마지막 주일을 북클럽분들과 마무리했네요 :)

정리도 정리지만, 다음주 책을 소개해야될 것 같아서 정리한거 올려요,

지혜누나, 영주, 영훈이,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서 조촐히 했어요, 치유동산과 사역으로 동범과 재연은 아쉽게도 불참했구요. :) 하나가 당분간 쉬게 되어 아쉽게 되었지만 맛있는 닭과 김밥을 줘서 덕분에 든든하게 모임을 시작했어요,

먼저 책을 읽고 전체적으로 느낀 소감은 몰랐던 부분, 그리고 잘못알고 있던 부분에 대해 새롭게 느꼈다는 의견이 있었구요, 그리고 결혼문제라는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이 책을 통해 결단을 내리는데 도움을 받았던 지체도 있었어요. 공통적으로 이책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의 행동하는데 조금더 확신을 가질수있는 판단근거를 제시했다라고 느낀것같아요. 좋은 조언을 해준다고 할까.

리처드 포스터가 서두에 이 책을 저술하기 전에 시편을 묵상한 이유에 대해서도 잠간 나누었는데 시편이야말로 인간의 솔직한 감정을 하나님께 토로하는 책으로 인간의 연약함을 그대로 드러내기 때문에, 이 세가지 주제에 대해서도 하나님앞에 솔직히 설수있지않을까라는 얘기도 했구요,

그다음 돈, 섹스, 권력순으로, 주제별로 얘기를 나눴지요. 참고로 권력은 돈과 비슷한 점이 많은데다가 시간관계상 건너뛰어가 주었어요.먼저 돈에서는 크리스천으로서 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특히 기부 등 돈을 나누는 삶에 대한 개인 사례를 구체적으로 나누어봤어요.개인시각에 따라 돈에 대한 태도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적용될만한 절대적인 수치나 퍼센테이지는 없지만, 중요한것은 돈을 나누는 행동 이전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있는가, 그리고 나눌때 마음이 편한가, 나의 환경을 고려하는 가등 여러가지를 고려한 후에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동감했어요. 

다음은 섹스, 모두 미혼이라 혼전의 성에 대해 얘기를 나눴어요. 서로의 생각을 얘기한 것 같은데 한가지 주제로 이어지기가 쉽지는 않지만, 공통적으로 공감했던 것은 저자의 생각과 같이 우리 모두 성은 누려야하고 즐겨야하는 있는 하나님이 주신선물이라 것이었지요. 어떻게, 어디까지, 얼마나에 대한 서로의 기준은? 이라는 구체적인 질문을 들어가려하는데 시간이 허락치 않아 모임을 접었구요. 하지만 혼전 성관계에 대한 견해와 성적교재에 대한 수위에 대한 견해 등 민감한 문제까지 아주 짧게나마 다룰수있었어요.

시간이 금방가서 모임을 마치며 다음시간에 읽을 책도 정했어요, 비밀투표는 하지않고 일단 1명이던 2명이던 표가 가장많이 나온 책을 선정하자는 의견에 따라 쿨하게 거수투표를 했구요, 결과 총 4명중에 2표를 얻은 ^^ 전병욱 목사님의 '청년 리더의 조건'이 선정되었어요. 인도는 영훈이가 해주기로 했구요.

그럼 다다음주에 봐요~ 수련회에서 다들 은혜많이 받아요~ :)

2010/02/01 23:24 2010/02/01 23:24

묵상쪽지

from 분류없음 2010/01/24 09:17
[BO묵상]마10:26"그들을두려워말라감추인것이드러나지않을것이없다,어두운곳에서말한것을광명한데서말하라"하나님이우리의왕되심은결국드러나게됩니다,보이는것에얽매이기보다속에감추인진리에집중&실천하는BO되요
2010/01/24 09:17 2010/01/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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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책 추천

from 분류없음 2010/01/21 14:54

책선정을 함께 나누고싶은 책을 생각해봤는데 쉽지않네요 ^^ 나도 읽고 싶으면서
모두에게 흥미와 나눔거리를 제공할 책,, 재미있게 웃으며 얘기했지만 쉽지않더라구요,
그래도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지혜누나가 가지고 있는 IVP추천도서를 참고했고요

1. 창조타락구속(기독교세계관)

http://noranbook.net/detail.asp?isbn=89 ··· l%3Dback
 대학교때 고민좀 한다 하는 형들이 ^^ 들고다녔던 책이라(대학교재로도 사용되었구요) 단순호기심에 읽게 된 책입니다. 얇은 분량이지만 상당히 어렵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동범이도 학교에서 교재로 쓰였다고 하고 추천도서 목록에도 있어서 이기회에 함께 나누고 싶네요.

2. 청년 리더의 조건(리더쉽), 전병욱
http://noranbook.net/detail.asp?isbn=89 ··· l%3Dback

안수동 전도사님이 제자풀 수료 선물로 주신건데 저는 아직 읽지 못했지만 어머니가 읽어보고 아주 좋았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목차와 각 목차의 한두페이지만 훓어보았는데 전병욱 목사님 특유의 굻고 짧은 메시지, 그리고 그안에 담긴 통찰력과 유용성이 인상깊었습니다.

3. 세계영적도해(사회,기독교세계관)

하나님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무엇인지 알수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후속책인 '왕의대로'를 읽고 뉴스를 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세미나에서 저자를 만나 이 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인터콥 선교단체의 장이자 학교은사이기도 하신 최바울 선교사님의 저서입니다.


4. 기도(영성), 리처드 포스터
기도에 대한 책도 같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IVP추천도서에 있어서 골랐어요 :)

5. 아웃라이어(??), 말콤글래드웰
2009년의 베스트셀러,, 신앙서적은 아니지만 세상?도서또한 크리스천의 시각으로 얘기하면 재미있을것 같은 생각에 골랐습니다.

참고로 링크한 도서비교사이트 혹시 모르시면 활용하셔도 좋아요~
책가격 비교에 중고책 비교까지, 활용도가 높습니다~

2010/01/21 14:54 2010/01/21 14:54

http://book.idsolution.co.kr/

난 별로 맞지않는 것 같다. 할때마다 다르고.  재밌긴하다.

2010/01/14 21:54 2010/01/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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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00:00 2010/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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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것은 성서유니온이 주최하는 매일성경 LTC의 주제 강의 때문이었다.  처음 듣게 되는 신학교수의 강의를 따라가고 싶었기에 무작정 마태복음에 관한 해설서를 찾았고, 07년 신학자 대상수상이라는 타이틀과 출판사 성서유니온의 일관된 스타일을 믿고 무작정 주문했다.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다 읽고 난 지금 점점 더 예수라는 분이 크게 느껴지게 된다. 나보다 훨씬 잘난 사람 앞에서 느껴지는 초라함을 넘어서 시야를 가득 채우는 거대하고 완벽한 어떤 존재 앞에 섰을 때 느낄 것만 같은 압도함. 누구보다도 완벽했지만 그래서 누구에게나 자신을 뽐낼 수 있었지만 본인에게 주어진 미션을 위해 한없이 낮아진 예수님. 그리고 끝까지 자신을 쳐서 그 목적을 이루어낸 예수님.  마태복음은 목적을 향한 한 치 어긋남이 없는 그의 계획과 면밀한 행동들이 추상적으로 생각되는 ‘그 사랑’이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마치 옆에서 보는 것처럼.


주석서와 같이 문장 하나하나, 사이사이에 담긴 의미를 발견하는데 집중하지만 모든 개별적인 사건들은 약속을 이루는 하나님의 아들, 가르침과 행동이 일치하는 완벽한 사람의 모습을 가진 예수라는 줄거리 안에서 다이나믹하게 구성되기 때문에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었다. 그래서 책을 다시 읽기 위해 펼칠 때면 마치 연재소설 다음편을 읽는 것과 같은 기대감이 들었던게 아닐까. 책을 통해 또한 중간중간 아이러니와 예수의 유머, 그리고 사역에서 느껴지는 예수님의 감정의 높고 낮음을 새롭게 발견할 수있었다.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것인가‘가 책 제목이었던가? 재밌게 읽었다. 성경도 재밌게 읽을수가 있구나, 그래서 앞으로 이 재미를 놓치지 않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가지치기 : 예수그리스도 계보의 이해(양용의), 하나님나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양용의), 신학자 대상자 리스트

2010/01/13 23:07 2010/01/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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