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십일조 이야기가 나오면 록펠러가 종종 등장하는데..
대학교 때 부터 록펠러는 Dirty Money 의 대명사로 배웠는데..(참고: 네이버 캐스트 세계인물)
참.. 이거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뭐 처음에는 십일조 잘 내서 부를 축적했는데 나중에는 그 돈에 넘어졌다... 이런 식인가요..
그러기엔 그의 악덕행위가 후반부에만 나타나지 않았거든요..
기독교에서는 그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악한방법으로 취득한 수입의 소득. 도둑이 장물을 팔아남긴돈을 십일조를 내는거는 어떻게 본다는 말이지?
글쎄, 십일조를 한 그의 의도나 중심은 하나님만 아실테니 그 십일조를 믿음의 고백으로 받아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 몫이지 안을까? 사람이 그 헌금은 온전한 헌금이냐 아니냐를 판단할수 없을것 같고, 하지만 악하게 번 수입에 대한 도의적 또는 사법적인 책임은 사회에서 물어야되겠지, 하지만 하나님도 악하게 번 돈을 헌금한 자의 중심을 100% 받으셨을까 믿고 싶네,, 지난번에 돈섹스권력할때 나눴으면 좋았을것같은데 ^^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지금 다윗의 부하 얘기가 생각나는데,,, 다윗의 부하가 사울왕을 죽여 그 머리를 다윗에게 바쳤지. 물론 다윗에게 충정을 바치기 위해서 다윗이 하지말라고 한 행동을 한거야. 세상사람들 입장에서 사울의 머리만큼 다윗에게 큰 위안을주는 게 어디있겠어. 1계급 특진도 모자라 완전 대박 승진감이지.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이 정하신 왕을 마음대로 죽였다고 되려 그 부하의 목을 베지. 다윗이 하나님과 합한 성경인물임을 볼때 하나님의 마음도 이와 같지 않을까? 비록 세상관점에서 큰 믿음(소유의 큰부분을 떼어바치는 십일조)도 하나님이 원치않는 방법으로 취한 것이라면 아무것도 아닐수 있지 아닐까. 이론,, 말이 될까 모르겠다. 다른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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