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메일에서 7월7일 귀국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일정대로 잘 되가시는지 모르겠군요. 지금 막 장마가 시작하려하고 있어요. 이번주까지는 드문드문 내리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긴하는데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작될것 같아요.
7개월이 금방가네요. 이제는 떠날 준비하느라 많이 분주하실것같아요.
귀국일정이 궁금해서 메일드려요.
언제오세요? ㅋ ^^
지난번 메일에서 7월7일 귀국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일정대로 잘 되가시는지 모르겠군요. 지금 막 장마가 시작하려하고 있어요. 이번주까지는 드문드문 내리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긴하는데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작될것 같아요.
7개월이 금방가네요. 이제는 떠날 준비하느라 많이 분주하실것같아요.
귀국일정이 궁금해서 메일드려요.
언제오세요? ㅋ ^^
쎄누 나도 보고싶다~
글고 핸드폰샀어~ 최대한 부담없이 하려고 이래저래 보다가 모토로라 스타텍3로 최종 결정 ^^
약정2년에 할부나 요금제변경등 옵션하나도 없어서 결정했지. 마침 쓰고싶던 기종이기도 하고 말이야.
요즘 공짜폰이 많이 나와도 옵션이 너무 많아서 말이 공짜지 넘 비싸더라구..
중고도 알아보다가 엄마가 막 머라고 하고 ㅋㅋ
이거는 일순위는 아니었지만 조건에 잘 맞길래 당장 구매했지.
영상통화어쩌구하는 시대에 카메라도 없는 스타텍 3. ㅋㅋ
웬지 나랑 잘 맞는것같아. 잘쓸것같은 기분이야.
여기는 약간 초가을날씨야.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하기 전 폭풍속의 고요라고나할까.
아침밤에는 약간쌀쌀할정도로 시원하지. 물론 이번주까지만 이러겠지?
oo누나도 누나보고 영향을 받았나본지 브라질로 간다네,, 사촌인가,, 거기서 목회를한데.
오늘은 리더MT가있어. 많이 간다고 하나봐. 간만에 놀러가는 거라 엄청 기대가 되고 있음.
지난주에 알파 끝나고 갑자기 놀고 싶은거야. 집에가는 aa랑,,,몇명 ㅋㅋ붙잡고 놀러가자고 해서 PP형하고 XX누나랑 한강이랑 XX운전면허시험장 옆에 호텔 정원에 다녀왔지. 간만에 강바람쐬고 사람들이랑 사람얘기하면서 시원하게 웃고 시덥지않은 농담하면서 웃고 완전 잼있었어. 잘생긴 교회남자애들 얘기하고 사람얘기가 주요 주제였는데, 여자애들도 은근 남자애들 잘 보더라구.. 마음속에 몇 명은 있더라니깐. ㅋㅋ 집에오니깐 열두시 반이더라고. 작은 일탈이라고나 할까. ㅋㅋ 덕분에 다음날 이 월요일이었는데 고생을 좀 했지 요즘 열한시반에 될 수있는데로 자려하다 보니깐 나름 피곤하더군.
누나 언제오나 싶다 ^^ 빨리와 나도 매일 기도 할때 누나기도 꼭 하니깐 항상 집에서 엄마와 누나를 내가 있다는거 잊지 말고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생각잊지 않고 잘사숑. 안녕~~~~ 갔다와서 어떻게 놀았는지 얘기해줄게. 그럼...
대리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을 빌어 때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때로는 친형같은 친근함으로 항상 배울것이 많은 o대리님의 후배가 된것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본을 보여주시는 o대리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날씨도 요즘 여름같지않게 아침저녁 바람도 불고 시원한데 대리님 생일이라 ㅋㅋ 그런가봐요.
이번주까지는 좋은날씨가 계속된다고 하니 즐거운 생일 맞이하시구요.
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 즐거운 한주, 주말보내시길~ :)
후배 kangjoseph 드림,
| 빌 게이츠 어릴때 아버지의 충고 "아들아, 밖에 나가 놀아라" | |||
세계적인 갑부인 빌 게이츠가 아버지에게서 받은 최고의 충고는 이것이었다. `공부하라`가 아니라 `놀아라`였다. 늘 방에 틀어박혀 있던 사교성 없는 아들에게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라는 의미였다. 게이츠 부자는 최근 파리에서 미국 경제잡지 포천과 `아버지의 날`을 기념해 인터뷰했다. 포천은 게이츠 부자를 아주 독특한 부자 관계라고 소개했다. 올해 53세인 빌 게이츠는 작년 6월 마이크로소프트의 일상 근무에서 물러났고 83세인 아버지 게이츠는 1998년 시애틀의 저명한 법률회사인 프레스턴 게이츠&엘리스(K&L게이츠)에서 은퇴했다. 모두 자선재단에서 제2의 인생을 찾고 있는 게 공통점이다. 게이츠는 "부모님은 어릴 때부터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을 하도록 북돋워줬다"며 "당시에는 그 이유를 몰랐지만 내가 잘하는 것에만 매달리는 대신 내가 잘하지 못하는 일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고 말했다. 게이츠는 그러나 자신을 "고집 세고 키우기 쉽지 않은 아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아버지가 생각하는 아들은 "훌륭한 시민이자 탁월한 사업가"였다. 아들이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라면 아버지는 지혜의 목소리를 내는 신중한 타입이다. 게이츠는 아버지가 늘 새로운 일에 대해 격려해줬다고 말했다. 하버드대학을 그만두겠다고 했을 때도 아버지는 크게 놀라지 않았다. 아버지 게이츠는 "처음에는 얼마간 떠났다가 돌아가겠다고 했다. 방점은 돌아가겠다는 데 있었다"며 "돌아온 후 두 번째는 회사가 있는 곳으로 가 거기서 일을 더 해야겠다고 했다. 두 번째가 훨씬 걱정스러웠다"고만 말했다. 게이츠는 스승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에게서 일을 단순화하는 그의 솜씨에 놀랐다고 말했다. "그의 일정표를 보면 정말이지 간단하다. 일을 요약해내는 그의 능력은 천재적이다." 잡지는 "게이츠 부자는 서로 상담하고 조언하는 사이지만 당연히 오랫동안 아버지가 아들에게 중요한 조언을 해왔다"고 밝혔다. |
인상도 밝아보이셔서 넘 좋던데요~ :)
잘먹었다고 말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 고마우이
내 와이프한테 전해줄께
우리 와이프가 외모는 그래도^^*
음식솜씨는 괜찮아^^*
kangjoseph의 글...
> 팀장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입사해서 먹은 점심중에 가장 맛이있었습니다 :)
lsh의 글...
> 식사 잘 했어요??
너무 늦게 가져와서 미안하게~~
나의 와이프가 동작이 좀 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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