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MRAZ  - MR.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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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므라즈는 EBS 스페이스 공감이란 프로에서 처음 봤는데 카우보이 모자에 기타하나를 둘러맨 므라즈와 항아리같은 북을 가랭이 사이에 낀 한 흑인 퍼커셔니스트의 첫곡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매력이 물씬 물씬.  포크를 기반으로 블루스, 펑크등등 온갖장르가 섞여서 색다른 느낌을 내는 싱어송 라이터다.  존매이어 나 데쉬보드 컨페셔널 보다는 진지함이 떨어지지만, 그래서 무게감은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계속 지켜보고 싶은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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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ARIE - Voage to India

맑은 어쿠스틱 기타에 R&B 리듬, 그리고 꾸밈없는 순수한 목소리의 인디아 아리는 신기하게 귀에 딱 감기는 맬로디는 없지만 노래를 들으면 여운이 계속 남는다.  




  PASSION - How Great is Our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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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락 밴드의 콘서트같은 패션의 예배는 예배 기획의 승리라기 보다는 하나님이 우리 시대에 맞는 찬양을 받기 위해 크리스천 모던락 밴드를 사용했다고 믿는다.  특히 크리스 톰린과 데이비드 크라우더 밴드의 이해하기 쉬운 찬양가사는 들리는 것 자체가 은혜이다.  


Bonus. 아쉬운 앨범

      PEARL JAM - Pearl 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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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가 나와도 예전앨범(VS. MTV UNPLUGGED, VITALOGY)를 손에서 뗄수 없다.  여전히 펄잼은 THE BAND OF INTEGRITY의 아이콘이라 생각하고 내가 펄잼을 좋아한다고 하는 것은 마치 굉장히 멋지게 여기는 친구를 안다고 자랑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다.  외모와 정신, 그리고 연주 모두 최고다.  하지만 더 좋은 멜로디가 듣고싶다. 신곡에서

Bonus #2. 새로운 발견

  배송희 1집 - 내가 꿈꾸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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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국워십리더의 발견. 맑은 목소리, 그리고 호소력이있다.  멜로디가너무좋으며, 성경을 토대로 쓰여진 군더더기 없는 가사는 짧고 쉽지만 은혜가 넘친다. 악기는 어쿠스틱기타, 베이스, 드럼, 일렉기타 이렇게 네가지가 주 사운드를 내고, 코러스도 별로 없다.  passion 의 간결하면서도 성경 구절에서 차용한 가사.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2007/01/06 19:41 2007/01/0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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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joseph 2007/09/19 2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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